퇴근 후 업무부터 야근수당까지|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근로시간·보상 가이드

퇴근 후에도 이어지는 업무 연락, 당연하게 반복되는 야근, 그리고 기준 없이 넘어가는 수당 문제까지. 많은 직장인이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지만, 어디까지가 근무이고 어디서부터 보상받을 수 있는지는 명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이 허브 글은 흩어져 있던 근로시간과 야근수당 기준을 한곳에 모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작성했습니다. 아래 글들은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지금 내 상황에 필요한 주제만 골라 읽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퇴근 후에도 이어지는 카톡과 전화, 당연하게 반복되는 야근.많은 직장인이 비슷한 상황을 겪지만, 어디까지가 근무이고 어디서부터 보상받을 수 있는지는 명확히 알지 못합니다.
이 허브 글은 흩어져 있던 기준을 한곳에 모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작성했습니다. 아래 글들은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필요한 주제만 골라 읽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 이 글은 ‘정리용 지도’
- 근로시간과 보상 기준을 연결
- 필요한 글만 골라보기 가능



퇴근 후 울리는 업무 카톡과 전화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근로시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응답을 강요받거나 반복되는 경우라면 판단 기준이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퇴근 후 연락의 경계부터 짚습니다.
퇴근 후 카톡, 안 읽어도 되는 이유 보러가기- 퇴근 후 연락은 자동 근무 아님
- 응답 강요 여부가 핵심
- 메신저 기록이 판단 기준
업무 연락이 있었다고 해서 모두 근무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시·관리·통제 요소가 있다면 짧은 시간도 근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카드에서는 그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퇴근 후 카톡·전화, 근무 인정 기준 보러가기- 지시 여부가 가장 중요
- 시간보다 통제 여부
- 재택·대기시간도 포함 가능



포괄임금제라는 이유로 야근수당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포괄임금제는 아무 조건 없이 인정되지 않습니다.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계산 기준은 다시 살아납니다.
포괄임금제, 아직도 합법일까? 보러가기- 포괄임금제는 예외적 제도
- 요건 불충족 시 무효 가능
- 근무 기록이 핵심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은 법에 명확한 기준이 있지만 체감은 어렵습니다. 이 카드에서는 ‘언제부터’ 야근수당이 발생하는지 기준을 정리합니다.
야근수당,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 보러가기- 8시간 초과 = 연장근로
- 22시 이후 = 야간근로
- 휴일근무는 가산 대상



기준을 알아도 계산해보지 않으면 야근수당은 실감 나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시급 기준으로 연장·야간·휴일근로를 직접 계산합니다.
야근수당, 실제 계산 예시 보러가기- 숫자로 보면 체감이 달라짐
- 계산이 곧 기준
- 내 상황 대입이 핵심
근로시간과 야근수당은 특별한 요구가 아닙니다. 일한 만큼 보상받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준입니다. 이 허브 글이 각자의 상황을 정리하는 기준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 참고 (공식 정부 자료) -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의 가산 기준은 근로기준법 제56조를 근거로 합니다.
-법정 근로시간(1일 8시간, 주 40시간)은 근로기준법 제50조에 규정돼 있습니다.
-근로시간·연장근로 제도 전반에 대한 공식 해설은 고용노동부 자료를 참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