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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끝나고 그냥 끄면 곰팡이 생기는 이유-썸네일
여름 끝나고 그냥 끄면 곰팡이 생기는 이유

 

여름 끝나면 에어컨 리모컨 전원만 끄고 그대로 방치하는 집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 역시 예전에는 “내년 여름에 다시 켜면 되겠지” 정도로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 해 처음 켰을 때 바람이 약하거나, 냄새가 심하거나, 심한 경우 물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알고 보면 여름 끝난 뒤 어떻게 보관했는지가 다음 해 상태를 꽤 많이 좌우한다고 합니다.

① 여름 끝나자마자 커버부터 씌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에어컨 사용이 끝나면 먼지 들어갈까 봐 바로 커버를 씌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내부 습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바로 덮어버리면 오히려 안쪽 공기가 갇히면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사용 직후 바로 덮어두는 습관은 다음 해 첫 가동 때 냄새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많이 하는 실수
  • 사용 직후 바로 커버 씌우기
  • 송풍 없이 전원 끄기
  • 필터 그대로 방치
  • 몇 달 동안 한 번도 확인 안 하기
② 실외기도 겨울 동안 그대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실내기만 신경 쓰고 실외기는 거의 확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겨울 동안 낙엽이나 먼지, 심한 경우 비닐이나 이물질이 끼어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 해 첫 가동 전에 실외기 주변 상태를 한 번 정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실외기 확인할 부분
  • 통풍 막는 물건 없는지
  • 먼지나 낙엽 여부
  • 배관 상태
  • 이상한 소음 여부
🚨여름 시작 전에 에어컨 관리 때문에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③ 다음 해 첫 가동 전에 바로 강풍으로 틀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오랜만에 에어컨을 켜면 바로 가장 낮은 온도와 강풍으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래 쉬었던 에어컨은 처음에는 송풍이나 약한 냉방으로 상태를 천천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특히 이상한 냄새나 소음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첫 가동 전 확인
  • 필터 상태 확인
  • 실외기 주변 확인
  • 이상 소음 체크
  • 냄새 여부 확인
④ 장마철에는 생각보다 습기 영향이 크다고 한다

여름이 끝났다고 해도 장마철이나 습한 날씨에는 내부 습기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몇 달 동안 한 번도 환기하지 않으면 내부 공기가 답답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기간에도 가끔 송풍으로 잠깐 돌려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여름철 공기 순환용이나 에어컨 보조용으로 같이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⑤ 다음 해 첫 가동 전에 한 번 점검하는 습관도 중요하다고 한다

에어컨은 한 번 설치하면 몇 년 동안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시즌 시작 전에 필터 상태나 냄새, 실외기 주변 정도만 간단히 확인해도 갑작스러운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오래된 모델은 무리하게 분해하기보다 기본 상태 점검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⑥ 주요 브랜드 에어컨 무상서비스 참고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에어컨을 다시 켰을 때 이상한 소음이나 냉방 문제, 물이 떨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무리하게 다시 분해하기보다 공식 서비스센터 확인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 대표번호 : 1588-3366
  • 보통 무상보증 2년 기준
  • 모델별 정책 차이 있을 수 있음
LG전자
  • 대표번호 : 1544-7777
  • 일반 무상보증 2년 기준
  • 인버터 모델은 차이 있을 수 있음
위니아 / 캐리어
  • 모델별 무상기간 차이 있음
  • 출장 전 모델명 확인 권장
  • 출장비는 지역마다 다를 수 있음

※ 정확한 무상보증 정책은 공식 고객센터 확인이 가장 정확합니다.